안녕하세요, 20기 채수현입니다.
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기가 부끄러웠지만,
감히! 용기를 내서 1년을 돌아보며 조심스레 몇 장 올려봅니다.
TTL활동을 하면서 너무도 행복했습니다.
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은 저에게 환타지 소설과도 같았습니다.
민사의 구석구석 앵글에 담아보며 그 어디를 프레임에 잡아도 작품이 되어주는 학교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.이런곳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.

KMLA TTL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. 많이 가르쳐 주세요~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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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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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로운 한여름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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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텨낼 수 있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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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로 또 같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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널 믿어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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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꼭 숨어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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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 오는 소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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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추잠자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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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시들어 갈 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한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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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궁화 삼천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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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농익은 가을

 

누군가의 선물 (1).jpg

 할로윈 4형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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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려한 비행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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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비

 

살아 숨 쉬고 있음에 (1).jpg

누가 보아주지 않더라도 조용히, 최선을 다 해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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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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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어둠이 있기에 빛이 빛 날 수 있듯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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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론 겸손모드로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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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MLA